특강 : 초시생들한테는 유용할 정보. 근데 딱히 나한테 도움될 게 없었음
부스 : 실제 업무는 모르겠고 걍 각 부처가 하는 일 추상적으로만 말해줌.
모의면접 : 그냥 잘하는 것 같다하고 끝. 송곳 같은 피드백 ㅇㄷ...?
그냥 박람회 의도 자체가 아예 쌩일반인한테 공직 소개해주는거지 공시생들을 위한건 아니라는 느낌 받았음
툭 까놓고 내가 가서 알고 싶었던건 공직혜택이랑 실제 업무 뭐하는지 였는데 이건 암만 물어봐도 나오는게 없더라. 이게 너무 실망스러웠음
경험과제 1줄 늘려야되니까 어차피 오긴 왔어야 하긴 한데, 만족스럽냐하면 도저히 아니었음....
물론 초시생한테는 강력 추천
세금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