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야 사람들이 정보도 많이 없고 그러니까

대충 지가 가르친거 빵꾸나도 다음년도에 슥넣고 그러면 몰랐는데

지금은 그러는게 티가 너무나니까 욕먹는거같음

구글링좀만하면 20년부터 욕 뒤지게먹는거같은데
10년대 중반까지 하고 은퇴하는게 맞았다

꽃보다 남자 같은거도 지금나오면 시청률 1퍼도 안나올걸? 그런거처럼 대중들이 20년쯤부터 빨간약을 다 먹은듯

지금 티비 예능 망하고있는거도 보면 OTT영향도 있겠지만

예능 주작인거 다 뽀록난지는 오래라서 흥미도 없고
몇년째 중요할때 똑같은장면 계속 보여주고 긴장감 주려는 편집방법만 고수해서 사람들이 지루함 느낀거임

옛날이야 먹혔겠지만 지금은 사람들 평균지능이 올라가서 빵꾸난거 슥 끼워넣고 본인 커리큘럼이 최고다 100%적중 또 해내셨습니까 행정학의 신! 이딴 억지 숭배 안먹힘

시험날 시험끝난 12시부터 2시까지 연구원들이랑 집단지성 써가면서 오픈북 펼쳐놓은 상태로 한과목만 25문제 푸는데 가답안조차 못내는 인간이 지 커리큘럼 다따라오면 시험쉽다고 그러는데 누가믿겠냐

요즘은 솔직한게 먹히는거라 그냥 시험 어려웠다고 시원하게 말하고 수험생 공감해주는게 원로되는 비결임 물론 무지성으로 그러면 안되고 23국7이나 24지9처럼 진짜 이건 정도 넘은거 같다는 생각정도 들때만 해도 저렇게 미운털은 안박힐듯

뭔 시도때도없이 시험 쉽다고 근들갑 떨어대니까 색안경끼고 볼수밖에 없지

그냥 나이가 많아서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는거같다

은퇴할때 은퇴했어야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