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 인생이란 관계 1도 없고, 오히려 난 수험생이라 예외 판례가 생긴 거라 성가신 거라 생각했거든.
근데 사례들 보니까 내 속이 다 상하네. 이건 헌불로 내려도 이해한다.
오히려 명확히 기억에 남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