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다른것임.
경제 잘 해도
회계/세법 혐오하는 사람 한트럭
회계/세법 잘 해도
경제 잘하지는 못하는 사람 한트럭
확실히 말하자면
회계/세법은
일반적인 인서울 사회과학대나
법학 계통 출신도
상고 세무고 나와서 세무회계 전문대나
지방 소재 세무회계과 4년제 간 애들을
이기기 쉽지 않음.
부모가 CPA CTA면
자녀도 그쪽 계통 많이 감
웅지세무전문대 지금도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거기서 세무사 어지간한 인서울보다
학생 수 대비 비율 높음
진입장벽이 행정법 헌법이 5, 경제가 10이면
회계/세법은 1,000임
경제 잘 해도
회계/세법 혐오하는 사람 한트럭
회계/세법 잘 해도
경제 잘하지는 못하는 사람 한트럭
확실히 말하자면
회계/세법은
일반적인 인서울 사회과학대나
법학 계통 출신도
상고 세무고 나와서 세무회계 전문대나
지방 소재 세무회계과 4년제 간 애들을
이기기 쉽지 않음.
부모가 CPA CTA면
자녀도 그쪽 계통 많이 감
웅지세무전문대 지금도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거기서 세무사 어지간한 인서울보다
학생 수 대비 비율 높음
진입장벽이 행정법 헌법이 5, 경제가 10이면
회계/세법은 1,000임
숫자만 나오면 좋아하는 애들 있음ㅇㅇ 수학도 좋아하고 회계도 좋아하는... 짜잘한 계산 섬세하게 하능거 좋아하고ㅋㅋ 여자애들 중에 좀 있더라
그 회계 특유의 외계어 익히는게 쉽지 않음.
난 회계는 1도 몰라서 모르겠지만 내 주변에 저런애들 있음ㅋㅋ.. 나도 신기함ㅇㅇ 재밌대
나임 문관데 수능도 경제 선택하고 회계 재밌었음.. 걍 이과 수준의 그런 수학문제는 너무 어려운데 회계, 경제 이런 흥미로운 문제들 계산하고 답 딱 떨어지는게 좋은듯 행정학같은 과목들이 오히려 훨씬 어려워보였음
뭔소리냐 회계가 훨씬 쉬움
난 경제는 잘 하겠는데 회계는 죽어도 못하겠더라
공시기준 헌법5 경제가 10이면 회계는 7 세법은 9인듯 1000은 아예 말도안되고 회계가 경제보다 수학이랑 거리가 멀다는건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