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짱구 굴리다보면
본인에게 맞는 최적화 방법이
저절로 생김
뭘 배우든
나한테는 그 최적화를 갈고 닦는게 제일 빠름
게임으로 치면 전용무기 느낌임
예를들어
10.1/78 vs 15%
이건 진짜 난 1초 컷 가능함
나의 사고과정
78의 15퍼센트가 몇이지?
-> 78 숫자 ㅈ같네 ㅋㅋ 일단 70의 15% 몇이지?
-> 70의 15%는 10.5구나
-> 이미 10.1보다는 크네?
-> 그럼 무조건 15%가 더 크구나
걍 이렇게
본인 편한대로 하는게
베스트임
저 방법에 최적화된 내가
괜히 분모 분자 어쩌고 테크닉 연습해봐야
오히려 계산 느려짐
이거 약간 공감되는게 자기한테 맞는 도구가 있는게 그걸 잘 찾는게 중요한 거 같음... - dc App
쓰니가 말한걸 강의에서 배우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