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잔데
22년엔 메가피셋, 법저 둘다 봤음
메가는 현장, 법저는 집에서 푸는데 법저 진짜 난이도 개애애쉽고 오류는 또 개애애애많아서 도움 하나도 안됐음

23년에는 메가피셋이 망하고 법저만 남아서 법저 현장모고를 한 서너번 감. 이땐 좀 낫더라. 물론 오류 있긴 한데 전년도에 비하면 엄청 괜찮아졌음. 모고에 사실 엄청난 퀄을 바라는게 아니고 그냥 현장감 느끼려는 목적이 8할 이기 때문에 만족했음. (가격은 불만족.. 넘비싸)

2주간격으로 6월에 2번, 7월엔 시험 바로 전 주에 한번 갔음.

시험점수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그냥 마인드컨트롤을 했음

후 이제 10분뒤면 시험이다. 이런 생각하면서 억지로 떨어보려고 하고 그런 상탸에서 풀려고 많이 노력한듯. 이과정에서 어떤 캐시템이 자기한테 효과적인지 찾아보셈. 초콜릿이 나은지, 몬스터가 나은지, 아님 무슨 약국에서 파는 집중력 높이는 약이 본인에게 적합한지 실험해보셈.

그리고나서 만족스러운 성적 나온걸로 현장에서 보길 바라.

점수가 잘나오면 그냥 그대로 기뻐하고, 낮으면 모의고사니까 그냥 신경쓰지 말고 집어던져. 나는 6월 모의고사때는 걍 그랬는데, 직전 모고는 운좋게 최상위권 찍었어서 자신감 갖고 들어갔던 것 같음

결론 : 모고퀄 좋진 않으나 합격엔 도움됨. 단, 기출이 최우선!!

다들 파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