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사람마다 다르니깐 각자 어떤지가 궁금하네
보닌들 기준 대충 몇개듣고 복습하면 적당하더라 하는거?
난 3개(하루치) 듣고 복습하면 하루가 다가려고 하는데
이거 복습때 이해를 적당히하고 눈에 바르고 넘어가야되는건가 싶고
예전에도 딴거 공부할때 복습 속도가 느려서 회독이 많이 부족했거든
적당히 이해하고 회독을 믿는게 답인가
오늘 가령 생산요소시장 기본강의 2강 듣고 (처음 하는건 아니고 겉햝기로 예전에 함) 복습하는데 오후 저녁 다쓰고
어제도 오전에 헌법 오후에 경제 들은거,
경제는 손도 못대고 기본서 다시읽고 객좀 푸니까 집갈 시간이고
뭔가 열심히는 하는데 수험공부가 아니라 학문 한다는(이상한곳에 과투자 하는 뻘짓?)느낌이 든다 ㅠㅠ
보닌들 기준 대충 몇개듣고 복습하면 적당하더라 하는거?
난 3개(하루치) 듣고 복습하면 하루가 다가려고 하는데
이거 복습때 이해를 적당히하고 눈에 바르고 넘어가야되는건가 싶고
예전에도 딴거 공부할때 복습 속도가 느려서 회독이 많이 부족했거든
적당히 이해하고 회독을 믿는게 답인가
오늘 가령 생산요소시장 기본강의 2강 듣고 (처음 하는건 아니고 겉햝기로 예전에 함) 복습하는데 오후 저녁 다쓰고
어제도 오전에 헌법 오후에 경제 들은거,
경제는 손도 못대고 기본서 다시읽고 객좀 푸니까 집갈 시간이고
뭔가 열심히는 하는데 수험공부가 아니라 학문 한다는(이상한곳에 과투자 하는 뻘짓?)느낌이 든다 ㅠㅠ
아 오늘도 생산요소 시장 빡공하고 객도 풀었는데, 다음에 다시볼때 내가 객까지 풀었다고해도 다음에 수월하게 풀지 못할거 같음 느낌임... 평소에 단원빨도 많이타고
걍 할만큼만 ㄱㄱ
할만큼이면 내 기준따라? 아님 복습적당히?
뭔가 복습을 잘못하고 있는 거 같음 시간이 너무 긴데
강의에서 이해를 못해서 복습 때 자력으로 이해하고 그런 상황인가?
음 보통 강의에서 이해안되는 부분 많이 돌려보고 복습할때도 까리한거 있음 최대한 해결하고 넘어가는데.. 아는건데도 중요한거 같은건 필기하고 > 질문하려고 적어보니 강의듣는것도 그렇곶복습도 그렇게 좀 공부 방법론이 많이 비효율적인거 같네
나의 경우 강사가 언급한 부분만 체크하거나 필기해놓고 복습하면서 그 부분만 보거든(머리속으로 강의 떠올리면서) 그렇게 하니까 복습은 금방 끝나더라고 암튼 맞는 방식을 찾길 바라
고마워 합격수기도 좀 찾아보고 뭐가 정론인지도 고민좀 해보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