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서산이라 거리상으로 국가직보단 충남 지역7하는게 낫다고 판단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아직은 고민중입니다) 나이는 00년생이고 인서울 중위권 학교(건동홍 중 하나) 공대 다니는데 너무 안맞고 지금 학점들이 학고 직전이라 이번 학기 끝나고 자퇴서 제출하려고 합니다. 군필이고 학교를 조금 늦게 들어가서 올해 1학년 마쳤습니다.

현재 메가패스를 사놓은 상태인데
1. 국가직이랑 지방직을 함께 준비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지방직만 준비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진입 전에 피셋 쳐보라고 해서 어제 집에서 올해꺼 쳐봤을 때는 언어논리 72 자료해석 80 상황판단 80 나왔습니다.
-> 지방직을 하면 국가직을 하는 것에 비해 피셋에 투입되는 시간이 적고 그 시간에 국어랑 2차 과목에 몰빵하면 된다는 점이 장점인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국가직은 피셋에 2차까지 준비하기엔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졌습니다.

2. 지방직만 준비하게 된다면 경제학을 하는게 좋을지 지방자치론을 하는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3. 도 단위의 지방직을 치게 되면 바로 본청으로 갈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시,군 단위들을 돌다가 본청으로 가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