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법조문 문제는 안틀리는데 내년에 어렵게 출제할 수도 있으면 따로 훈련하는 게 좋을까? 아니면 기조 그대로 유지될까?
2) 논퀴 해결 방법 좀 나중에 체득이 되나? 강사가 9번 풀이해줬다고 하면 똑같은 문제는 아니더라도 비슷한 출제 유형에 적용하면 되니까? 매번 풀이법이 신기해서...이게 맞나 싶음
3) 상판 논퀴, 문제해결이랑 언논 논증이랑 호환 되냐?
댓글 ㄱㅅㄱㅅ
2) 논퀴 해결 방법 좀 나중에 체득이 되나? 강사가 9번 풀이해줬다고 하면 똑같은 문제는 아니더라도 비슷한 출제 유형에 적용하면 되니까? 매번 풀이법이 신기해서...이게 맞나 싶음
3) 상판 논퀴, 문제해결이랑 언논 논증이랑 호환 되냐?
댓글 ㄱㅅㄱㅅ
1. 유지될듯 2. 문제가 결국 다 다르기 때문에 기본 툴 정도는 강사한테 배워도 실제 문제에서 어떤 툴을 사용할 지 스스로 구상하는 연습이 필요3. 이건 잘 모르겠음
ㄱㅅㄱㅅ 구상연습은 기출 많이 풀어보는 게 낫나..
ㅇㅇ 민경채처럼 쉬운 시험부터 7급, 5급 연습하다보면 어느순간 감도 안오던 5급 논퀴가 풀리기 시작하더라(내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