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졌다 일단 마음에 깔고 면접 공부하면서 1년만에 본선 진출한게 어디냐 생각하고 2년차 진입 계획중임 혹시나 붙을거라는 헛된 희망따위 될놈될들이 차지할거니 미련없다 꼬우면 내가 1문제 더 맞췄어야지 희망의지하다가 면탈하면 후폭풍 감당할 자신들 있냐?
다들 비슷할듯. 지금 다들 부정분노협상 다 지나서 우울하거나 수용하거나 둘 중 하나임. 곧 다 수용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