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들어
설명회 가는것보다 그냥 맞는 선생님 찾아서 하는게 낫겠죠??
인강
사람따라 달라서 실강이 나을수도 있긴한데 지방에 7급은 종합반없지않냐? 방금 공단기 부산가보니까 9급만 있는거 같은데
아하 ㅠ 강사는 그냥 맛보기 들어보고 맞는거 선택하면 되겠죠??
보통 유명강사 추려서 들어보고 맞는강사 많은 프패 고르는듯? 가끔 두개 넘게 사는 사람도 있는데 비싸니까.. 또 피셋이 메가는 프패포함인데 대신 강사가 한명인데 평이 애매하고, 공단기는 비싸고(프패에 피셋포함인지 기억이 아나는데 암튼 비쌈) 해서 다양하게 따져보셈.
난 메가 프패+해커스 피셋프패삼
나무위키 보니까 공단기랑 부산한국고시?에서 경제랑 헌법 단과 열려는데 매번 미달이래. 운좋아서 열리면 단과 한번씩 들어보는것도 ㄱㅊ을듯?
합격자고 종합반 수강생이었는데 부산 공단기 가는순간 수험개꼬인다보면 된다. 차라리 서울 노량진을 가서 1,2타 교수님들한테 수업듣지 여기 선생들 제대로 된 책도 없다 ㄹㅇ ...
인강들어
설명회 가는것보다 그냥 맞는 선생님 찾아서 하는게 낫겠죠??
인강
사람따라 달라서 실강이 나을수도 있긴한데 지방에 7급은 종합반없지않냐? 방금 공단기 부산가보니까 9급만 있는거 같은데
아하 ㅠ 강사는 그냥 맛보기 들어보고 맞는거 선택하면 되겠죠??
보통 유명강사 추려서 들어보고 맞는강사 많은 프패 고르는듯? 가끔 두개 넘게 사는 사람도 있는데 비싸니까.. 또 피셋이 메가는 프패포함인데 대신 강사가 한명인데 평이 애매하고, 공단기는 비싸고(프패에 피셋포함인지 기억이 아나는데 암튼 비쌈) 해서 다양하게 따져보셈.
난 메가 프패+해커스 피셋프패삼
나무위키 보니까 공단기랑 부산한국고시?에서 경제랑 헌법 단과 열려는데 매번 미달이래. 운좋아서 열리면 단과 한번씩 들어보는것도 ㄱㅊ을듯?
합격자고 종합반 수강생이었는데 부산 공단기 가는순간 수험개꼬인다보면 된다. 차라리 서울 노량진을 가서 1,2타 교수님들한테 수업듣지 여기 선생들 제대로 된 책도 없다 ㄹ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