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차기나 차차기로 될 수도 있다
본청 가면 양받이만 하다가 끝난다
눈치 빠른 직원들은 사업소로 가서 차기 차차기 노렸던 직원 많음

물론 아직 입직도 전인 너희들에게 사업소에서 근무는 유배로 생각할 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