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안 떠는 사람?
근데 공무원을 간절히 원하면 그게 안떨릴수가 있나
사기업이면 맨날 면접 보니 그렇다 쳐도
공무원은 진짜 치열하게 공부해서 그 끝에 면접을 보는건데
우수는 누구일까?...
아이디어가 좋은 사람?
몇십년 현직자나 교수에게 귀 쫑긋 할만한 아이디어
그 긴장되는 순간에 생각하고 조리있게 대답할수 있는 사람이면
7급을 안 볼거 같은데...
결국 우수는 상대평가 인가? 온 사람 중에 제일 좋았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