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훌륭한 사람이 사회에서도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울엄마가 60이 넘으시면서 자꾸 했던 말을 또 하고 그러신다. 심지어 마치 처음한 얘기처럼 리얼하게도 하신다
그때마다 난 마치 처음 듣는 얘기처럼 리액션을 하며 그냥 들어드린다
그게 엄마를 위한 나의 헌신이다

라고 말함. 물론 존댓말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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