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피파온라인3에 용돈이나 세벳돈 지분 70%를 갈아넣고 쉬는시간에 모바일어플로 구단가치 덱만 봐도 행복했는데 영원할거 같았던 피파온라인3 서비스 종료 경험하며 현타 제대로 느끼고
이세상에 영원한 게임은 없다고 그후 게임자체 심지어 오버워치나 배그나 롤도 안해봄
게임에 환멸을 느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