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이 루트 타는 대다수가 영업할 정도의 언변이 안됨. 그게 국세청에 몇십년 있는다고 길러지는게 아님
영업력이 없으면 의미 없는거? 괜히 부러워하지 않아도 되는건가
문과 전문직 대다수는 영업력 없으면 조금 힘듦,,, 근데 애초에 언변이 없는데 문과의 길을 가는거도 좀 사고라서
근데 개업하면 인맥은 있겠지 그거 믿고 하는거임
흠.. 인맥과 경력이 어느정도 도움이 되겠지만 탄탄대로는 아니다 이거구나
별로
이 루트 타는 대다수가 영업할 정도의 언변이 안됨. 그게 국세청에 몇십년 있는다고 길러지는게 아님
영업력이 없으면 의미 없는거? 괜히 부러워하지 않아도 되는건가
문과 전문직 대다수는 영업력 없으면 조금 힘듦,,, 근데 애초에 언변이 없는데 문과의 길을 가는거도 좀 사고라서
근데 개업하면 인맥은 있겠지 그거 믿고 하는거임
흠.. 인맥과 경력이 어느정도 도움이 되겠지만 탄탄대로는 아니다 이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