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인이랑 말싸움을했다거나
애완동물이 아프거나
애인이 헤어지자고말하거나
평범한날만있는거아니고
여러가지 신경쓰이는일이 수험기간중엔 생기잖아
이땐 빨리 독서실가서 펜잡는노력까진 가능하거든?
근데 공부는안되고 그 사건에대한 생각에서 못빠져나와
애완동물이 아프거나
애인이 헤어지자고말하거나
평범한날만있는거아니고
여러가지 신경쓰이는일이 수험기간중엔 생기잖아
이땐 빨리 독서실가서 펜잡는노력까진 가능하거든?
근데 공부는안되고 그 사건에대한 생각에서 못빠져나와
로꼬가 부릅니다 시간이 들겠지
걍 하거나 하루 쉼 하루 쉬면 다음날 죄책감 들어서 빡공함
떨어져서 내년에 또 이러고 있다고 생각해봐
추우니까 밖 말고 헬스장 일권 끊어서 30분 연속 뛸 수 있겠다 싶은 속도로 뛰면서 생각 정리하는거 추천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만 뛴다고 생각하면 신체의 위기를 감지한 뇌가 알아서 잘 마무리 지어줌 개운하게 씻고 푹 자고 일어나면 잡생각 퇴치 완료 앉아있으면서 그 생각 하지 말아야지 하는거는 되려 더 생각남
부모 형제 아픈거 말고는 7떨보다 큰 일 없음
라는 마인드로 해
댓글 고맙다 걍 겁나게 뜀박질하러 갔다가 내가 좋아하는음식 배달 하나시켜먹고 푹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