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이랑 대화하다 알았음
옆옆자리에 준비하던 20대 초반 고대생(과잠으로 추측) 인데 공시 끝판왕인 행시는 신기하게 나이가 어릴수록 빨리붙네

부럽다긴 보단 그냥 신기하고 경외감과 존경심이든다

쓰던 필기구라도 좋은기운 받게 하나 달라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