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최대한 통피 막고싶지 않아서임

그냥 가능하면 최대한 삭제로 대응하고싶다

삭제목록 공개는 힘들 것 같음

이유는 그거로  당사자가 아닌데도 시비 걸면

머리 아픔  그냥 본인이 이게 왜 지워졌는지 납득이 안가면

공지에 규정 참조하거나 신문고에 댓글 써줘  


그리고 분위기 관련해서는

원래 처음 여기 생겼을때도 얘기했지만

그냥 얼마 없는 인원끼리 서로 으쌰으쌰하면서 하자라서

서로 아이피 아이디 낯 익을 수 밖에 없고

그사람이 어디 준비하고 뭐 보는지 알게되고

내적 친밀감 생기고 조금 더 살가워진 정도임

그러다보니 댓글에 닉언도 하게되고 그런거같음

이정도는 어쩔수없다고 생각함

속된말로 여미새나 뉴비 배척같은건 안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