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흡병 미치겠다

첨애 긴장 풀어주시려고 웃어주시고 농담도 하시다가 갈수록 표정 굳어지시고 마지막에 고생했다고 꾸벅 인사도 하셔서 나도 같이 머리 꾸벅 더 숙이긴 했는데

1월7일까지 어떻게 버티냐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