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세법, 경제학은 회계사 기본강의 1회독 완료한 상태임 (1회독만 해서 기억은 많이 휘발된 상태)근데 회시쪽 기본강의랑 공무원 기본강의가 핀트가 좀 다른것 같아서, 2회독 한다는 생각으로 공무원용 기본강의 다시 듣는게 좋을까 아니면 바로 기출들어갈까?개인적으로는 전과목 기본강의부터 꼼꼼하게 다시듣는게 끌리긴 하는데헌법,피셋이 노베여서 전과목 기본강의부터 다시들으면 공부할 시간이 모자랄거 같기도 하고.. 고민되네
기본강의 회세경 1회독이면 사실상 노베랑 큰차이 없다고 난 봄. 근데 어차피 객 강의들도 기본개념 설명해주면서 강의진행하니까 차라리 객관식 강의로 리마인드 시키고 회독하는 방향이 나을거같음. 굳이 새로 기본강의를 또 듣는것보다는
강사들 객관식 오티 강의 들어보고 결정해봐
기본강의 1회독이 회계사 준비한거임? 나대지 말고 공무원 기본강의 가라
시발 진짜 무슨 누가 보면 몇년 한 줄 알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세는 가서 업무량 최악이고 워라벨없기로 유명한데 감사직 재경직해야지 왜 세무직을?
그냥 노벤데? 기본강의 다 들어 - dc App
피셋이 관건인데 피셋은 타고나는게 어느정도 있어서 기출 시간맞춰보고 진입여부 결정하는 걸 추천
휘발 많이 됐으면 듣는게 맞 - dc App
그건 노베임. 최소 CPA 1차 합 정도는 돼야 유베라고 하는거임
1회독은 노베맞다.. 내년합 목표면 객 바로가고 안전하게 길게 가도 ㄱㅊ으면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