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학엔 자원의 저주란 이론이 나옴.
자원이 많은 나라일 수록 도리어 발전이 더디다는 이론임.
피셋도 그런 생각이 들어. 여러 합격자를 만나보고 피셋 재능러도 수차례 봤지만 귀납적으로 내린 결론은 피셋의 저주도 있다는 거임.
피셋에 재능있는 사람들을 오히려 2차에서 크게 고전하곤 함. 합격자들은 잔잔하게 오랜기간해서 피셋을 합격선 위로 올리고 합격했고.
단기합이나 둘 다 재능이 있다거나 할 수 있지만 문득 오랜기간 꾸준히하는 일상적인 기적이 합격을 만든다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