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질문은 몰라도 걸리는 게 있는데 거의 끝 질문에서 공무원으로서 10년 뒤의 모습을 물어봤는데

공무원으로서 상가 주민들과 어우러져서 지역공동체의 한 일원이 되어 있는 공무원이 되어있을 거 같더는 요지로 답했는데

위원장이 자치구 스타일인데 하묜서 상짝 미소를 보여줬고 어디든 꼭 절하겠슺니다 하고 애드립 했는데

부정적 느낌은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