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질문은 몰라도 걸리는 게 있는데 거의 끝 질문에서 공무원으로서 10년 뒤의 모습을 물어봤는데
공무원으로서 상가 주민들과 어우러져서 지역공동체의 한 일원이 되어 있는 공무원이 되어있을 거 같더는 요지로 답했는데
위원장이 자치구 스타일인데 하묜서 상짝 미소를 보여줬고 어디든 꼭 절하겠슺니다 하고 애드립 했는데
부정적 느낌은 아니겠지
공무원으로서 상가 주민들과 어우러져서 지역공동체의 한 일원이 되어 있는 공무원이 되어있을 거 같더는 요지로 답했는데
위원장이 자치구 스타일인데 하묜서 상짝 미소를 보여줬고 어디든 꼭 절하겠슺니다 하고 애드립 했는데
부정적 느낌은 아니겠지
ㅇㅇ 긍정이면 긍정이지 부정은아님 - dc App
쌉긍정인데
서7은 특별시청으로만 간다길래 그런 것도 모르나 싶을까 하는 미흡병이 ㅠㅠ 자치구 교류 가능하더는대 괜찮을 듯 ㅠㅠ
저도 마지막 하고 싶은 말에 본청 및 25개의 자치구 426주민센터 공무원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행복을 주는 공직자가 되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좋은 답변입니다 ^^
네~
와씨 난 부하직원들 배려하는 공무원되고싶다했는데 나 개조진건가
애드립에서 뭔가 오만과 교만으로 비쳐주엇을 소지가 있긴함 진짜 개념없는 면접관은 그걸로 사람을 평가할순잇어도... 전반적괜찮았다면좋은거임 그거하나뿐만이아니라 전체적으로 긴장을 너무 푼것은아닌지 방심한건아닌지 돌아봐야함 나도방심한순간 잇거든 ㅠㅠㅠㅠㅠ
이번에 봄?? 일행?
ㅇㅇ 이번에 봐서 면접봣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