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나도 광역시에서 8급 다니다가 휴직하고


국가직 재시 치려고 7급 병행하는데


공시생 때 지나친 기대는 오히려 현직일 때는 독임.


지방직은 워라밸 걍 적당한 곳도 있지만


ㄹㅇ 헬인 곳도 많다. 일단 남자이면


기대치가 높아서 희생을 많이 한다.


같은 돈을 받고도.. 일일이 따지면 이건 끝이 없지..


심지어 같은 과에도 남자가 가는 자리,


여자가 가는 자리가 암묵적으로 정해져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