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어릴때 단칸방 살았어서
(어릴때 엄마가 공간없다고 친구들 못놀러오게 한거 아픈기억으로 남아있음. 나이먹고 보니 그럴수 밖에 없었겠구나 싶긴했지만)

돈이랑 부에 미쳐있고 공짜면 양잿물도 먹자는 돈미새인데

한 10년부터 집안 좀 풀려서 증여도 찔끔받고
지금 사는 오피스텔도
전세사기 무서운 어머니가 구입하시고 나는 관리비만 내고 사는데

이게 잘산다는 아닌데 대충 들을땐 여유가 없진않네? 싶으면
이것도 굳이 말안하는게 나아?
어릴때 단칸방 이런것도 굳이 아픈 기억이라 말하기 뭐한데
오피스텔도 걍 월세전세 살아요 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