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어릴때 단칸방 살았어서
(어릴때 엄마가 공간없다고 친구들 못놀러오게 한거 아픈기억으로 남아있음. 나이먹고 보니 그럴수 밖에 없었겠구나 싶긴했지만)
돈이랑 부에 미쳐있고 공짜면 양잿물도 먹자는 돈미새인데
한 10년부터 집안 좀 풀려서 증여도 찔끔받고
지금 사는 오피스텔도
전세사기 무서운 어머니가 구입하시고 나는 관리비만 내고 사는데
이게 잘산다는 아닌데 대충 들을땐 여유가 없진않네? 싶으면
이것도 굳이 말안하는게 나아?
어릴때 단칸방 이런것도 굳이 아픈 기억이라 말하기 뭐한데
오피스텔도 걍 월세전세 살아요 해야되나
(어릴때 엄마가 공간없다고 친구들 못놀러오게 한거 아픈기억으로 남아있음. 나이먹고 보니 그럴수 밖에 없었겠구나 싶긴했지만)
돈이랑 부에 미쳐있고 공짜면 양잿물도 먹자는 돈미새인데
한 10년부터 집안 좀 풀려서 증여도 찔끔받고
지금 사는 오피스텔도
전세사기 무서운 어머니가 구입하시고 나는 관리비만 내고 사는데
이게 잘산다는 아닌데 대충 들을땐 여유가 없진않네? 싶으면
이것도 굳이 말안하는게 나아?
어릴때 단칸방 이런것도 굳이 아픈 기억이라 말하기 뭐한데
오피스텔도 걍 월세전세 살아요 해야되나
걍 월세산다해 그럼 끝
ㅇㅇ 그냥 오피스텔 월세살고 가정사는 말안하는게 좋을듯
이게 한번 월세라고 말해버리면 쭉 가야되는게 빡세더라고 가정사는 좋았던일도 아니니 말안하는게 맞는듯
근데 그런걸 구구절절 말할 일이 있나?.. - dc App
사기업 다녔을때 징하게 구구절절 물어보더라구.. 왤캐 궁금한것도 많고 그 내용이 디테일한지;;
좀 매운맛으로 말한거 맞아 댓글은 지웠어. 근데 생각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결핍된 사람들이 세상엔 많더라. 나도 어렸을 때 문방구 하면서 100원 과자팔아 30원 남기면서 어려웠고 지금은 형편풀려서 영끌로 서울외곽 구축아파트 8.5억짜리 내 명의로 있어. 나도 너처럼 누가 물어보면 그냥 땡땡구 살아요 넘기고, 거기 비싸? 물어보면 땡땡동네는 물가가 저렴한 편이라고 말하고 자가 전세 월세 이런 디테일한거 물어보면서 물고 늘어지면 전화받거나 화장실간다고 자리를 피해. 이정도하면 95프로 이상은 알아서 안물어. 근데 꼭 5프로의 캐묻는 또라이들이 있어. 그럼 그냥 잘 모른다고 하고 넘겨. 그래도 물어보면 약간의 침묵을 지키고. 그래도 되는게 그 5프로는 다른 사람들한테도 또라이일 확률 - dc App
확률이 높거든 - dc App
그래 이렇게 말해도 알아먹는다. 댓글 주고받다가 내가 "엥 내가 왜? 내말이 다 맞는데?" 한것도 아니고, 대뜸 매운맛(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내 입장에선 걍 시비)오면 당황스럽지. 무튼 무슨 의도로 말해준지는 알겠어. 나도 스무스하게 넘기는 연습을 좀 해야겠다. 확실히 그게 사회성, 사회 지능이긴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