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형 인간으로 바꿔보려고 일부러 관리형 독서실 등록해서
정해진 시간은 8시~22시인데, 아침에 빠지는 경우가 너무 많음...
독서실 가면 폰 내야되니까 그 시간에는 잘되는데 빠지는 시간대 대다수가 아침에 몰려있어
아침 지각 > 오후 학원수업 > 저녁 복습 찔끔
> 일단 내일 때문에 자야되서 공부종료 (그러나 바로 잠 못들때가 많음) or 무리해서 늦게까지 복습하다가 다음날 늦잠



이게 효율성 따지는 수준이 아니고 그냥 절대 시간 획보 자체가 무너진거 같은데
이 상태가 공시 진입하고 몇달넘게 계속됨

그냥 평소 살던것처럼 10시쯤 나와서 새벽 2시까지 하는걸로 목표를 잡아야 할지 (아침에 운동을 좀 한다거나)
vs 아님 변화하지 못하면 바뀌는게 없으니 최대한 주어진 스캐쥴에 맞춰봐야 할지 고민인데 (이럼 출석스터디를 하거나 뭐 정안되면 월 5만원 모닝콜 서비스 있던데 그거라도 할까 고민중이야)
다른 야행성들은 어찌 하고들 있어?

나도 중간에 한달정도는 루틴 잡았다가 지방직 끝나고 나니 다시 패턴 망가지고 회복이 안되는중이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