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솔로라 오랜만에 7급 갤 들어왔는데
면접 발표 난지 얼마 안 됐네
나 때는 조당 1명씩 미흡 할당 있었고(20년) 그게 나였음
시험 진짜 잘봤는데 떨어지니 진짜 ㅈ같고 면접관들 죽이고 싶었음
특히 국어 한국사 사라지니까 공부 왜했나 싶더라
다음해에 붙을 자신 있어서 멘탈 추스리는데 종종 공부할 때 마다 속으로 ㅅㅂ거리면서 공무원 공기업 병행했음
공기업 면접도 보고 그랬는데 면접고자라 그런가 결국 다 떨어지고 공무원 면접 붙음
1년 더하는거 ㅈ같긴한데 그냥 편하게 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
연말 가족이든 연인이든 행복하게 보내고
면접 발표 난지 얼마 안 됐네
나 때는 조당 1명씩 미흡 할당 있었고(20년) 그게 나였음
시험 진짜 잘봤는데 떨어지니 진짜 ㅈ같고 면접관들 죽이고 싶었음
특히 국어 한국사 사라지니까 공부 왜했나 싶더라
다음해에 붙을 자신 있어서 멘탈 추스리는데 종종 공부할 때 마다 속으로 ㅅㅂ거리면서 공무원 공기업 병행했음
공기업 면접도 보고 그랬는데 면접고자라 그런가 결국 다 떨어지고 공무원 면접 붙음
1년 더하는거 ㅈ같긴한데 그냥 편하게 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
연말 가족이든 연인이든 행복하게 보내고
ㅠㅠ 국가직 미흡받으셨나…성적이 그리 안정권인데 혹시 어떤이유로 미흡받으신거예요? 그리고 미흡할당제 그때만 있고 지금은 없어진건가요?
전설의 미흡 할당년도가 있었음
와 진짜 고생했네 미흡 할당있어도 보통 성적으로 줄세워서 꼴찌 주는걸로 알았는데 아닝갑네. 진짜 돌아버렸겠다.
필기 성적 몰라서 그냥 조에서 가장 못한사람 미흡이고 인혁처에서 면접관들한테 미흡 1명씩 주라고 오더내리는 해가 있음
미흡할당은 존나 잔인하네 완전 미친새끼들이다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