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부처 내에서도 부서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당장 공직생활하는 데에는 부서 바이 부서가 더 큰 거 같음


특히 같이 일하는 주변 사람들이 제일 중요하긴 한데 이건 진짜 운의 영역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