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다면서 뭐하다가 이제 왔냐하시길래
시험준비 했다고 했다

뭐준비했냐고 하길래

1년반만에 7급 붙었다하니깐 천재아니냐고 되묻더라

아마 5급인줄 착각하신듯 ㅋㅋ 다음에도 시술받으러 오라더라
상술이든 의도가 뭐든 기분은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