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는 한두명이 대답 가끔씩만 해도 짜증안냄.
근데 그 한두명조차 계속 입닥치고 있을정도면 본인의 강의력을 탓해야됨.
실강생 300명이 족히 넘는데 그많은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는건 강사문제임.
모든 공부는 결국 본인이 하는거고 강사탓하는거 멍청한짓인거 맞는데 몇몇 특수케이스는 떨어지면 강사탓이맞음.
공무원학원이 거의 독점시장이라 퀄쓰레기여도 몰릴수밖에 없어서 듣는건데(알바는 덤)
본인을 교수라고 칭하고 셀프펠라하며 신격화시키는 병신들이 있음.
특히 진입할 게이들 있으면 맛보기강의 이런거 보지말고
그 해 또는 작년 해설강의 보고 정답률 나락간문제 적중이라고 근들갑떠는놈들 걸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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