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가면 취직도 잘되고 돈도 잘벌어요~" <- 희대의 가스라이팅임. 왜 상위권 공대 친구들이 의대 갈려고 수능 다시 치는지 한번 생각해보셈 ㅋ
익명(61.43)2024-12-28 16:54
답글
이과는 갈 곳이라도 있지
문과는 서류부터 경쟁률 300대1이 최저임
이공계가 의대랑 비교해서 그렇지 문과보다 기본적으로 초봉부터 2배이상 버는건 팩트아니냐
일례로 부산 대 경영보다 부경대 공대가 점수는 더 낮은데 나중에 취직하기는 부경대 공대가 만배 쉽게 가는건 팩트임
글쓴 칠붕이(116.41)2024-12-28 16:56
답글
당장 연봉은 높아보일 수 있는데, 경제 돌아가는 분위기에 따라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안정성이 크다고 봄. 그런 거는 본인이 노력한다고 극복되는 것도 아니고. 이공계도 어중간하게 나이 40 초반에 짤리면 경력 살려서 할거 잘 없음.
익명(61.43)2024-12-28 17:23
답글
할거없어도 문과보다 막막하진 않음
했던 기술자격증으로 중소기업이라도 들어는 가지지
문과는 대기업나와도 정말 막막함
그리고 대부분 기술자는 회사에서 짜르기도 힘듬
글쓴 칠붕이(116.41)2024-12-28 17:27
답글
회사에서 함부로 자를 수 없는 기술자는 극소수임. 나머지는 그냥 누구나 할 수 있는 단순업무 함. 그리고 공학에서 설계하고 문제점 찾아서 해결하는 능력은 운동선수처럼 재능의 영역이라서... 수능점수 높고 학점 좋고 스펙 좋다고 회사에서 자르기 힘든 사람이 되는 건 아님. 기술자격증 중소기업 이직 이것도 그쪽 업계가 살아있어야 가능한 거지.. 지금 철강 조선업처럼 업계 전체가 다 ㅈ망하면 협력업체도 같이 죽는데 갈데가 없어.
익명(61.43)2024-12-28 17:31
답글
이공계도 물론 업계의 호황에따라 힘든건 맞지
그치만 문과의 곡소리에 비하면 정말 인풋대비아웃풋이 좋은건 맞음
술담배나 이상한 곳에 돈 꼴아박지 않았다면
집을 사기가 빠듯해서 그렇지 문과보다 벌어놓은 돈이 곱절이라 모아놓은 돈도 비례할거 아님
그러니 훨씬 여유롭게 지낼수있는거고
글쓴 칠붕이(116.41)2024-12-28 17:35
회로이론2에서 벽느낌
일행도전기(traffic2989)2024-12-28 17:01
답글
어짜피 그래도 졸업하려면 논문이랑 기사자격증 필수아니냐? 그렇게만 해도 문과는 가기가 빡센 기업 그냥 들어가진다
글쓴 칠붕이(116.41)2024-12-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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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하면 다시 수능쳐서 대학가면 되지않을까? 요즘 100세 시대라는데
일행도전기(traffic2989)2024-12-2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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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러고싶은데 대학등록금 다시낼 형편이 안됨
국장도 대학다닐때 다받아서 새로 대학가면 쌩판 내돈 나가게 생겨서
글쓴 칠붕이(116.41)2024-12-2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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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고딩때 암것도 몰라서 문이과교차지원으로 한의대 안쓴게 너무너무 속이 상함
군대가서 문이과교차지원 이런걸 알았음
진심 고딩때 내신 대학때 학점 문과는 다 필요없다고 느낌
그냥 문과는 부모가 돈 얼마나 때려박아가지고 직업만들어주냐에 딸린 느낌임
"이공계 가면 취직도 잘되고 돈도 잘벌어요~" <- 희대의 가스라이팅임. 왜 상위권 공대 친구들이 의대 갈려고 수능 다시 치는지 한번 생각해보셈 ㅋ
이과는 갈 곳이라도 있지 문과는 서류부터 경쟁률 300대1이 최저임 이공계가 의대랑 비교해서 그렇지 문과보다 기본적으로 초봉부터 2배이상 버는건 팩트아니냐 일례로 부산 대 경영보다 부경대 공대가 점수는 더 낮은데 나중에 취직하기는 부경대 공대가 만배 쉽게 가는건 팩트임
당장 연봉은 높아보일 수 있는데, 경제 돌아가는 분위기에 따라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안정성이 크다고 봄. 그런 거는 본인이 노력한다고 극복되는 것도 아니고. 이공계도 어중간하게 나이 40 초반에 짤리면 경력 살려서 할거 잘 없음.
할거없어도 문과보다 막막하진 않음 했던 기술자격증으로 중소기업이라도 들어는 가지지 문과는 대기업나와도 정말 막막함 그리고 대부분 기술자는 회사에서 짜르기도 힘듬
회사에서 함부로 자를 수 없는 기술자는 극소수임. 나머지는 그냥 누구나 할 수 있는 단순업무 함. 그리고 공학에서 설계하고 문제점 찾아서 해결하는 능력은 운동선수처럼 재능의 영역이라서... 수능점수 높고 학점 좋고 스펙 좋다고 회사에서 자르기 힘든 사람이 되는 건 아님. 기술자격증 중소기업 이직 이것도 그쪽 업계가 살아있어야 가능한 거지.. 지금 철강 조선업처럼 업계 전체가 다 ㅈ망하면 협력업체도 같이 죽는데 갈데가 없어.
이공계도 물론 업계의 호황에따라 힘든건 맞지 그치만 문과의 곡소리에 비하면 정말 인풋대비아웃풋이 좋은건 맞음 술담배나 이상한 곳에 돈 꼴아박지 않았다면 집을 사기가 빠듯해서 그렇지 문과보다 벌어놓은 돈이 곱절이라 모아놓은 돈도 비례할거 아님 그러니 훨씬 여유롭게 지낼수있는거고
회로이론2에서 벽느낌
어짜피 그래도 졸업하려면 논문이랑 기사자격증 필수아니냐? 그렇게만 해도 문과는 가기가 빡센 기업 그냥 들어가진다
그렇게 생각하면 다시 수능쳐서 대학가면 되지않을까? 요즘 100세 시대라는데
나도 그러고싶은데 대학등록금 다시낼 형편이 안됨 국장도 대학다닐때 다받아서 새로 대학가면 쌩판 내돈 나가게 생겨서
나 진짜 고딩때 암것도 몰라서 문이과교차지원으로 한의대 안쓴게 너무너무 속이 상함 군대가서 문이과교차지원 이런걸 알았음 진심 고딩때 내신 대학때 학점 문과는 다 필요없다고 느낌 그냥 문과는 부모가 돈 얼마나 때려박아가지고 직업만들어주냐에 딸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