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ㅈ방인데 신규교육때 어떤누나랑 친해져서 잘놀았음

다같이 구청장이었나? 같이 밥먹는자리 생겨서

떡갈비랑 돼지갈비가 구워져 나오는 정식집 갔었는데

테이블에 친한 남자애랑 나 그리고 6명이 여자였음

가위가 두갠가 밖에없었는데 남자애가 개인접시에 나온건데도

여자애들거 하나씩 다 잘라주대?

난 여자친구도 있고 이거 자르는게 머 굳이 힘든일도

아니고 구석자리여서 걍 가만히 다른 사람 자르고나서

가위남으면 잘라야겠다 이러고 가만히있었는데

친한누나가 야 너도 좀 잘라줘~~ 이러길래

??힘든것도 아니잖아 이랬드만 그때부터 나 거리두더니 왕따되고

나빼고 뒷풀이하고 모임하길래 손절당한갑다 싶어서 신경안쓰고

부서행님누나들이랑 친해짐 ㅋㅋ 어이없네 다시생각해도

내가 많이 잘못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