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처 7급공채(지금으로 따지면 국가직7급, 과거 행자부 7급이랑 비슷한 개념임) -> 특허청 발령

변리사따고(그당시엔 앉아만 있으면 다 취득했다함)

40대 중반에 그냥 나와서 개업했고
연 4억인가 번다더라 일 거의안하고
영업도 거의안하는데 그정도 ㅋㅋ

특허청도 국세청처럼
청출신 변리사 버프가 꽤 크다하더라고

이유가 시험출신 변리사가 특허 상표 디자인 그리고 공학과목 시험치고 합격했으니 당연히 머리가 훨씬좋고 심사관도 개발라버릴거같지만
현실이 그렇게 이상적이지 않다함.

단순히 특허법에선
실용신안법<<<특허법으로
출원해서 특허받는 난이도가 이렇다고 되어있지만

실제 심사관들 실무에서는
특허로 못받을거는 실용신안으로도 절대 못받기때매 실용신안으로 출원하는건 바보같은 행동이라 하심

이건 실무적인 관점에서 실제 법에 박힌내용이랑 다르게 전개되는 아주 소수의 사례만 적은거고

실제론 심사관으로 근무하면서 얻게되는 노하우나 실무내용이 엄청 크다더라..

그래서 시험출신 변리사들도 자존심 굽히고 직접 발에 땀나게 테헤란로에서도 맨날 심사관 찾아가서 음료수주고 심사관이랑 소통자주하는사람들이 유명해지고 돈 많이번다고 하시더라고.

그리고 변리사가 있으면 좋긴한데
굳이없어도..

심사관으로 5급정도만 달고나가도
특허법인에서는 고문급으로 스카웃하는경우가 많다함

마찬가지로 저런 실무적인 관점이지

여기 갤 보면 7급출신 특허청을 아주 우습게보는거같던데

물론 변리사 따는건 과거에 비해 엄청 힘들어졌지만

그래도 재취업도 잘되는 부처이고
무엇보다 재테크나 개인플레이가 가능하단 측면 자기일하면 지가 알아서 근무도중에 커피를 마시러가던 우동을 먹으러가던 터치안받는다는점 등등

장점이 엄청 많은 부처중 하나라하심.

참고로 큰아버지 동기들중에
7급출신은 무보직이라도 서기관은 다 달았고
9급출신도 니들은 믿지않겠지만 서기관 달고 나온 사람 많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