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또 떨어져서 4년찬데 돌이키기엔 너무 멀리온거같다 노선 틀거였으면 재시때 그만뒀어야됐는데 올해는 꼭 붙을줄 알았다

지금 내 입장에서 할수있는거라곤 직렬 내리는거밖에 없다

또 떨어지면 진지하게 뭐해야되냐

전에 자꾸 생활비 빚지기 싫어서 노가다 한달 뛰려고 한번 갔는데 일주일 나가고 못하겠더라

난 이런부류의 일은 도저히 적성에 안맞더라 그냥 의지가 여기까지인새낀가봄

일반고에서 중경외시간거라 대학갈때까지만해도 공부잘하는편에 들었었는데 내인생 어쩌다가 이렇게됐지

우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