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어떤 공부 방법, 어떤 커리큘럼, 어떤 강사가
맞다 틀리다 논쟁하고, 자기 말이 맞다 주장하는데
그거 다 시험 준비하는 본인이 불안해서 그러는거임
확신 갖고 준비하는 애들은
얼토당토 않은 얘기하는 것 같으면
걍 무시해버리고 지나감
공부는, 수험생활은
다 자기가 시행착오 겪어가면서 공부 방향 조절하는거고
다 자신한테 맞는 강사가 있는거임
각자 놓인 상황도 다 다른데
종종 자기 말이 맞다고 떼쓰는 애들이 있음
그리고 그렇게 떼 쓰는 애들의 마음 근간에는
그냥 불안함이 있는거임
내가 계획한 공부 혹은 내가 이때까지 해왔던 공부가
헛되지 않았고 앞으로도 헛되지 않을 거다라는
자기암시를 하고 싶은거임
임마는 계속 뭐라하노 합격할라면 공부나 해라;; - dc App
눼눼 공부하러 갑니다요
근데 본문은 맞는 말이다 - dc App
ㄹㅇ 맞말 나도 귀 다막고 공부해서 국7 재시 95합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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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여기 파딱이었나 주딱이었나 한 바탕 했지. 공직에서 일하는 것에 대한 책임의식 문제로 글 썼는데 아무말도 없이 글삭하길래 그때 화가 났었지..
애초에 커뮤말듣고 수험계획 짜는거자체가 수준미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