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에 9급 붙고나서 7급 욕심나서 그만두고 다시 9급 들어갔다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다시 7급쳐서 붙고나니 30대 중반됌.

그래서 연수원가기전까지 알바 알아봤는데 회사에서 먼저 연락온 알바 미팅갔더니 무슨 인터넷 글 복사해서 엑셀로 옮기는 그런 알바 시키더라.

그거 듣고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나왔는데 오는도중에 내가 이런 경력으로 할수있는 일이 이런것밖에 없구나 생각 들면서 현타 개씨게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