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020말부터 피셋시작

진입 : 민경채 평균 4-50 빡통.
2021 : 평 49 (언자상 순서 52/52/44) - 별 생각 안듦. 커뮤보니까 어차피 다들 ㅈㄴ 어려웠다그래서 학교걍복학함. 공부는 기출 몇번 깔짝이고 밤도리 블로그 바로보고 끝. 흙터스 강의들음)
2022 : 평 66.6 (언자상 순서 64/68/68) - 나름 일이년 공부햇는데 왜캐 컷차이가 나지? 슬슬 쪼리기 시작. 그래도 잠점 합격컷 가까워져서 일단 해보자마인드로 달림
2023 : 평 86.7 (언자상 순서 84/100/76) - 2023.2월부턴가 갑자기 기출들 ㅈㄴ풀기 시작 이쯤 스터디원 한명만나서 같이 법저모고도 처음쳐보고 모의고사실강도 몇번 들음. 플러스 밤도리프리미엄에 개인과외까지. 근데 상판도 너무 안됐고(당시 개쉬웟던거 감안하면) 체감은 아직 피셋수준이 22정도인거라 생각됐음. 근데 까보니 자료가 ㅈㄴ 오르고 언어도 논리쪽 확잡았다는걸 시험이후 확인. 2차 전공에서 떨. 내년엔 붙겟지
2024 : 평 86.7 (언자상 순서 92/100/76) - 2023했을때만 반복하면 된다 마인드로 전년도 기출차력쇼, 모고, 법저, 약한 유형인 상판 강의끊고 할수있는거 다함(디딤돌 1031 등등 전부) 그리고 응시. 체감난이도 2023 보다 ㅈㄴ어려웠는데 컷이오른대서 또다시 정병존에서 허우적대며 수명단축. 이때 쎄한거 느낌. 할만큼 ㅈㄴ 했는데 왜 실전에서 안풀렸지? 아 여기가 한계인가? 1차는 겨우붙엇지만 2차 한문제차 떨
2025(현재) : 우울해하며 복학하고 2주전 처음 피셋풀어봄. 뭔가 전략이라든지 그런거 잇엇던거같은데 다 까먹음. 눈도 방황함. 근데 신기하게 상판퀴즈가 잘풀림. 체념을 해서 그런가 단서 잘보아고 공부안한지 오래됏ㄴ,ㄴ데 빡공할때보다 뭔가 더 머리가 잘 돌아감. 그래서 한번더해보기로함

피셋도 4-5년차 접어드니 득도와 해탈의 반열에 도달한 느낌. 내년에 떨어지면 미련없이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