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소수 처음부터(nature) 잘하는 사람들이 있고
대부분 후천적으로(nurture) 출생~초중고~대학을 거치면서
적성 시험에 바탕이 되는 능력을 부분 쌓아온 사람들이 있는 거야.
그리고 귀인 이론이라고 아니? 노력, 재능, 난이도, 운
있는데 유일하게 노력은 사람의 의지로 통제 가능한 요소야.
'피를 깎는 노력'으로 psat 하면 7급은 통과 못할 것도 아닌 거야.
포기는 더 쉽고 지금도 벽을 체감하는 애들은 분명 있지.
한계를 느낀다면 낮은 직렬로 바꾸거나 공기업을 생각해봐.
특히 5급이랑 7급 과목 겹치는 직렬들, 뭐든 전략적으로 해야지.
대부분 후천적으로(nurture) 출생~초중고~대학을 거치면서
적성 시험에 바탕이 되는 능력을 부분 쌓아온 사람들이 있는 거야.
그리고 귀인 이론이라고 아니? 노력, 재능, 난이도, 운
있는데 유일하게 노력은 사람의 의지로 통제 가능한 요소야.
'피를 깎는 노력'으로 psat 하면 7급은 통과 못할 것도 아닌 거야.
포기는 더 쉽고 지금도 벽을 체감하는 애들은 분명 있지.
한계를 느낀다면 낮은 직렬로 바꾸거나 공기업을 생각해봐.
특히 5급이랑 7급 과목 겹치는 직렬들, 뭐든 전략적으로 해야지.
피샛에 대한 오늘 글중 제일 맞는 말이라 생각함 - dc App
강사들은 노력이된다고 해야 팔아먹을 수 있음. 이건 뭐 사실 수능판도 마찬가지 아닌가. 의대는 능력으로 가는거지.
이 글 어디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