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강의 잠정 유예하고
노무사쪽으로 갔다고 들었는데
할거 없어서 한번 ot 들어봄 ㅋㅋㅋ
근데 스타일 존나 바꾼듯
예전에 내가 공시강의 들을땐
자기 자랑, 자기 스팩에 대한 자랑하는거
일절 들은적 없었거든
근데 강사판에 오래있으면서
돌아가는 생리를 깨달았는지
노무사 강의 들어보니
다른강사들처럼 자기pr 이제 많이 하네 ㅋㅋ
기억에 남는 자기 pr
'노무사판에서 당신 처음보는데
당신이 객관식 강의는 해봤어도
주관식에 대해서 뭘 아냐고 묻는 사람들 많을거다'
'내가 서울법대 나왔는데
나때 서울법대면 전국에서 날고 기는 사람들이 모인곳이었다
우리 학번이 270명이었는데
내가 거기서 10등이었다 '
'연수원 들어가면 물론 시험을
판결문 형식으로 주관식으로 한권 가까이 써서 본다
노무사 주관식은 짧은 형식인데
사법 연수원 시험은 책1권을 판결문 형식으로 쓴다
내가 연수원 3등 먹었다'
'연수원 지도교수님은 부장판사급이다
연수원 지도교수님 피셜로
내(박제인) 답안지가
자기가 데리고 있는 배석판사들 판결문 보다 났다고 했다
정말이다'
'내가 태평양에서 근무할때
거기 선배들도 판사, 검사 관두고 들어오신분 많았다
선배들이 나보고
내 보고서가
자기가 판사로 일할때 배석판사들 판결문보다 잘쓴다고 했다'
'이정도면 내 주관식에 대해 확신을 가졌을것이다'
'교수저 안봐도 된다
내가 다 단권화 시켜서 내 책에 다 녹여놓았다
여러분은 내 책만 보면 된다'
이러더라
유휘운, 전한길처럼 이제 자기pr 존나 함
굳이 강사 왜하는거냐
너무 순진해서 토사구팽당한 불쌍한 선생님ㅠㅠ거기서는 행복하길 바랍니다 근데 힘든일 겪으셨나 왜이리 늙으심
무슨일인데 토사구팽 당한거야?
구글에 '박제인 디시' '박제인 토사구팽' 등만 쳐도 많이 나옴 ㅋㅋ
설법 사시에 빅펌 태평양 출신인거 부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