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ㄱㅈㄱ.. 도저히 못 듣겠어..
진짜 한숨 나옴.. 책 좋은 건 알겠음. 그건 진짜 인정하는데..
진짜 강의는 진짜 못 듣겠어.. (강의 못 한다는 게 아니라 내가 목소리에 힘 없는 소리를 잘 못 들음 ㅜㅜ)

원래 교행이었는데 교육학 박ㅁ각에 ㅇㅎㅈ 듣고 진짜 눈물날 정도라 갈아탔거든.. (둘이 강의력 비슷함..)

신 찐합노 듣고, 중 기출 들으려는데..
저렇게 해도 무방함..? ㅠㅠ
진심 조언 부탁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