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가면 행시 장수생새끼들 텃세부린다는데합격생이 부심부리는거면 “저새끼 재수없는데 맞는말이긴 함” 이렇게 될지라도지분수 모르고 단순히 어려운 시험 준비한다는걸로 부심부리는건 병신이맞음주위에도 그렇게 씨파나 씨타 준비하는 몇명 있었는데 한 4년 넘어가니까 겸손해지더라어차피 장수하면 겸손해지긴함
준비생 부심은 마치 급식 때 정시 sky 원서넣고 떨어진다음 자위하는거랑 똑같은 마인드임ㅋㅋ
나 서울대 원서접수한 4등급이라 이거야~
분수보다 낮은 시험 준비하는거면?
지잡대나와서 분수 타령하는게 의미있음?
서울대간 고등학교 선배 작년에 행시준비하다 ㅈㅅ했다는 소식듣고 어떤 시험이든 겸손하게 조심스럽게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듦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