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과목 강사 무관
정배속 고수하고 3~4시간씩 꾸역꾸역 들을때는
계속 딴생각나고 졸고 멍해지고
중독성 있는 노래들이 맴도는데
1시간~1.5시간 복습하고 강사가 올려주는 복습 문제 15~20문제씩 풀면 100점 아니면 한두개 틀림.
판례 이런것도
강의 들을땐 웅얼웅얼 거리는 느낌인데
혼자 복습할땐 이해 100% 되고
만약에 이게 위헌/부결/기각/유죄가 아니고
합헌/가결/인용/무죄-무혐의가 되려면
뭐가 바뀌어야 할까? 까지 예측 가능함.
나처럼 태생적으로 강의 안 맞는 사람도 많겠지?
아니면 집에서 데스크탑으로
스피커 틀고 혼자 들어서
잡념이 끼어 들어가
루즈해지는건가?
ㄴㅏ도 그런 편인데 아예 전공 접점이 없는 법과목은 강의가 많이 도움 됐다고 생각함. 지금 생각해보면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