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까지 아홉달도 안남았다입직했는데 내 예상과 달라서 후회할 순 있어도 그게 입직도 못해보는 것보다야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무슨 직렬이 좋니 안좋니 컷이 어떻게 될 거 같니…ㅈ까라 하고 앞만 보고 달려보자.
맞음 막상 들어갔는데 ㅈ같아도 교류할수도 있는거고 백수보다는 100배 나음
티오를 개무시하면 우짜누..일행할지 우정할지 정하는게 입직의 핵심이다 이거야
세무라서 티오보고 손 벌벌 떨면서도 내 마음 다잡자고 쓴 글이다 ㅠㅠ
생각보다 많이 남았네
그런 마인드론 훅간다..ㅋㅋㅋ 자신있다면 상관없다만 ㅋㅋ
티오가 중요하긴 한데 그보다 중요한 건 합격할 실력을 쌓는 것과 관운임. 될놈 되고 안될 놈 안된다.
우선 니는 안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