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시 때 이 시험 떨어지면 뭐하지?
재시할까? 재시해도 떨어지면 무슨 일 하고 살까?
시험 날 만약에 배탈이라도 난다면?
시험 전날 교통사고 날 수도 있지 않나?
오만 가지 잔걱정 ㅈㄴ 많은 타입
2. 본인이 진짜로 하고 싶은 쪽이 분명함에도
거기는 경쟁률이 150:1이고, 행떨들이 어쩌구
저쪽(본인이 원치 않는 직렬, 직급)은 경쟁률이 40:1이고, 대부분 대학 때 학점 낮은 애들이나 학군 좋지 않은 지역 애들이 많으니...
경쟁률 티오 물론 신경은 써야 하지만
거기에 목매서 집착하는 애들
수능판으로 치면
서울대 가려면 전국에서 1등해도 힘들다
인서울도 이 반에서 1명 2명만 간다
일찌감치 포기하고 지방에 있는 대학을 목표로 하자...
3. 남의 꿈이나 목표를 비하하고 평가절하 하는 애들
의사 해봐야 뭐함?
돈 많이 벌어봐야 어차피 사람은 다 죽는데 죽으면 끝 아님?
대학 잘 가봐야 뭐함? 등록금 ㅈㄴ 비싸지 않냐?
본인들이 이런 얘기 하면
본인들까지 패배주의에 물들게 되어버림.
믿도끝도없는 낙관주의도 문제지만 패배주의도 문제지
수험생활할땐 그래도 낙관적인게 낫다고봄
걍 살아보니 세상 모든건 다 유전과 호르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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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ㄹㅇ
3개 다 해당 안 되는데 허수면 뭐냐 ㅅㅂ - dc App
낙관주의 병신에 가깝긴함 - dc App
셀프진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