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일행 아쉽게 필떨하고 2년차 진입인데 최대 3년까지는 트라이 하려했는데 여친은 재작년에 초등임고 합격 압박 주면서 9급이라도 합격하고 병행하라해서 을인 입장이니 알았어 하고 한국사 강의 듣기 시작 다행히 영어는 베이스가 있어서 3년치 국가직 9급 영어 풀어보니 90은 나오네 서럽다
헤어지면 9급만 남네
여친 부모님한테 초대 받아 식사도 했어...
결혼할거면 배우자 의견 존중하긴해야지,,,
이러고 헤어지면ㅋㅋ
아니무슨 여자말듣고 9급을하냐 장수한것도 아닌데;; 9급 들어가서 현타 안오겠냐? 나라면 후회존나할거같은데
머저리니? 무슨 여친말 듣고 그걸 결정해. 그것도 2년차에. 초대받아 식사가 뭔 상관이냐 결혼한것도 아니고. 스스로 결정해 인생 전체를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