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작성하는 거 좋아하는 올해 일행 최합한 변태임.


거두절미하고 두괄식으로 말하면, 감소율 높은직렬은 무조건 오름.

특히 전기나 데이터는 1차 커트 많이 오를거 같다.

(데이터는 밑에 후술안했지만, 작년 커트 69.33, 올해 티오 기준으로 7배수가 작년 통계상 위치 대략 78정도다.)


단순히 작년 1차 통계만 보자.(부근이라고 적은건 -1문제까지 대략 7배수권일거같다는 얘기임.)

세무의 경우 티오가 77명>52명이 되었고 7배수를 딱 364명이라 가정하면 대충 80~85사이인데 올해 80이 딱 컷이었고, 그게 577명이었음. 그렇기에 무조건 그 위에서 합격선이 형성될거라고 예상할 수 있음. 양평이나 다른거 고려하면 인혁처에서 더 냉정하게 짜를 수도 있음. 작년 점수 그대로의 기준이라면, 대략 84 부근 어딘가(-1문제까지)라고 예상함. 거기에 +양평 등 넣지않을까?


감사의 경우, 27명>18명으로 감소했음. 작년 커트라인이 78.33에다가 203명임. 80점 이상이 159명이고, 18의 7배수는 126이므로, 작년 기준이라면 대략 82.6 이 부근 어딘가에서 형성될거라고 생각함.


이제 기술직을 보자. 전기 화공을 보겠음.


전기의 경우, 티오 15명>6명이므로, 보수적으로 7배수를 딱 42명으로 잡았을때, 작년 기준으로 54명이 85점 위에 있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88부근에서 형성될 거라고 예상됨.


화공의 경우, 티오 9명>6명으로 감소함. 6명의 7배수 42명에 작년 커트라인은 86.66, 90점 이상이 35명이므로, 대략적으로 예상해보면 커트라인 89.33부근에서 찍힐듯.


즉, 작년 대비 티오가 많이 줄었으면(감소율 보라는거.) 무조건 오른다.


다만, 일행은 생각보다 1차 커트라인이 많이 오르거나 할 거 같진 않음. 준비하는 인원도 많고 동점자도 많고, 면탈까지 감안하면..

오르더라도 작년 기준으로 87, 이런 느낌으로 1문제도 아닌 좀 애매하게 오를 거 같다는 생각임.


1줄 요약 : 작년대비 감소율 높은 직렬은 1차 커트라인이 드라마틱하게 오를 가능성이 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