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들이나 현직이어봤자 저년차들밖에 없는데 알아봤자 얼마나 잘안다고..
7-8년전만해도 해수부 무조건 미달이었는데 최근들어 인기가 생기고 행시수석도 해수부가고
기재부도 전통적인 엘리트공무원 이미지가 있는데 기피하는 부처가 됐고
먼 미래에는 어디가 떡상하고 어디가 떡락할지 알 수 없는데 하위권부처 갈 점수라고 너무 낙심하거나 상위권 성적받았다고 특정 부처 제외하고는 다 의미없다는식의 말을 할 필요가 있나싶음
합격자들이면 그래도 다들 잘된거잖아 할수 있는 한에서 가고싶은곳 가려고 노력해보고 안되더라도 기분좋게 가자
막상들어가서 너무 안좋으면 이직해도 되잖아 7급합격자 다들 능력자들인데 뭘 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