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나도 모르게 옹호하고 싶고 설명하고 싶어짐.
그런 게 아니라 최선의 대응인데도 비난받는 거 보면 왠지 내가 다 억울해.
물론 생각만 하고 아무런 자취도 남기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