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시 떨어져서 올해로 3년차 장수생임주변애들 하나둘씩 취업하는데 솔직히 이제 슬슬 축하못해주겠다 해줘도 말뿐인 축하지 진심담아서 못좋아하겠음어떻게버텼냐 그냥 나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든다나이많은사람들 존경한다 시발…
99면 행시치러가도된다
평균합격나이 아래잖아...
난 30 전까지만 해결하게
그런 외로운 감정 뭔지 잘 안다. 나도 애써 쿨한척했지만 어느순간부터 인스타나 카톡 잘 안보게 되더라. 그래도 꾸준히 나아가다 보면 점점 그런 감정도 무뎌질거고 너에게도 합격이라는 순간이 찾아올거임.
올해가 붙어도 떳떳할수있는 마지노선 나이임 열심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