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0.3점차 탈은 있었음.
한동안 두문불출하다가
느긋하게 하루 8시간만 공부하고 운동하고
수험생활을 직장인처럼 시간배분했었음.
멘탈 빨리 잡고 휘발되기전 2차를 1년 내내 굳히기 들어가더니
나중엔 면스 하나 짜서 하드캐리 해주면서
강의하며 자기것으로 만들음.
결국 다음번에 자기 직렬 차석하고
그 면스에서 수석, 차석, 3등까지 다나옴.
수석은 법저에 합격수기 쓰고...
지금은 사무관으로 일하고 있고 세종서 행복하게 잘 사는중.
이걸 왜 썻냐...
난 7면탈자들고 쟤랑 다르지 않다고봄.
합격권 실력은 있으나 시험날 운이 안따랐을 뿐임.
남은 250여일을 꾸준히 굳히기 들어가면
결국 점수등락폭이 좁혀지며 평균이 올라가서
압도적인 점수로 합격할 수 있을것.
악으로 깡으로 그냥 존버하는게 간간히 옳은 방법이긴함.
난 저 친구가 목디스크 걸려서 누워서도 공부하며
운동으로 관리하는거 보고 솔직히 그것은 존경스러웠음.
한동안 두문불출하다가
느긋하게 하루 8시간만 공부하고 운동하고
수험생활을 직장인처럼 시간배분했었음.
멘탈 빨리 잡고 휘발되기전 2차를 1년 내내 굳히기 들어가더니
나중엔 면스 하나 짜서 하드캐리 해주면서
강의하며 자기것으로 만들음.
결국 다음번에 자기 직렬 차석하고
그 면스에서 수석, 차석, 3등까지 다나옴.
수석은 법저에 합격수기 쓰고...
지금은 사무관으로 일하고 있고 세종서 행복하게 잘 사는중.
이걸 왜 썻냐...
난 7면탈자들고 쟤랑 다르지 않다고봄.
합격권 실력은 있으나 시험날 운이 안따랐을 뿐임.
남은 250여일을 꾸준히 굳히기 들어가면
결국 점수등락폭이 좁혀지며 평균이 올라가서
압도적인 점수로 합격할 수 있을것.
악으로 깡으로 그냥 존버하는게 간간히 옳은 방법이긴함.
난 저 친구가 목디스크 걸려서 누워서도 공부하며
운동으로 관리하는거 보고 솔직히 그것은 존경스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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